마블 히어로 아이언맨(Iron Man) 토니 스타크(Tony Stark)를 본다면
누구나 멋진 히어로 슈트를 부러워 하게 됩니다.
하지만 영화에서 그의 슈트보다 부티나는 집을 유독 눈여겨 본 사람이 있습니다.
월레스 E 커닝햄(Wallace E. Cunningham)이란 건축가였습니다.
그는 영화 속 토니 스타크의 멋진 집을 세세히 머릿속에 담아 디자인을 완성시켰으며
침대에 누워 집에 사용할 소재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뛰었다고 합니다.
결국 캘리포니아 라호야 지역 파도치는 가파르고 들쭉날쭉한 절벽 위에
'Razor House' 란 이름에 탁 트인 바다 전망을 자랑하는 멋진 집을 완성했어요.
레지던스(residence)에는 4개의 침실, 원형 거실, 가족실, 도서관, 영화관, 당구장 및 2개의 주방이 있습니다.
야외에는 온수 수영장, 스파, 주방, 옥상 테라스 및 차고가 있습니다.
그리고 멋진 침실 2개가 있는 단독 게스트 하우스도 있습니다.
하지만 이 엄청난 집에서 살수있는 사람은 극히 제한적일 겁니다. 돈 문제인데요
하지만 지난 2011년 토니 스타크를 자처한 한 사업가가 이 집을 1,410만 달러 한화 약 176억에
구매합니다. 구매비도 비싸지만 월 관리비와 세금만 수천만원이 나간다고 합니다.
집을 구매한 사람은 인터넷 전화 서비스 기업 magicJack의 CEO였던 Donald Burns입니다.
구매 후 거의 3년 동안 수리하며 수십억을 쏟아 부었다고 합니다. 그렇게 애지중지한 집은
2021년 8월 3,000만 달러에 더글라스 엘리먼 (Douglas Elliman)의 중개사로 내놨다고 합니다.
결국 최근 이 집은 2,499만 5000달러 한화 약 310억 5천만원에 판매 되었습니다.
평방 3,520 제곱미터 집에 살게 될 제 2대 토니 스타크의 정체에 대해 세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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