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계적 대중 패션을 선도하는 의류 기업 유니클로(UNIQLO)에서
플레이스테이션(PlayStation) UT를 출시해
대한민국 게임 매니아들의 시선을 끌고있다.
참고로 유니클로에선 매 분기마다 만화 및 여러 획기적인 아이템(Item)들을
티셔츠 디자인으로 채택해 평균 19,900 원 가격대에 UT 티셔츠를 출시한다.
소비자들은 매번 UT를 통해 유니클로의 재치있는 끼와 매력을 접하고 있기도 하다.
그런 유니클로에선 이번엔 '콘솔(가정용 게임기)' 의 역사로 알려지는
SONY의 전설적인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(PlayStation) 기기 디자인들을
UT 셔츠에 담아 시장에 출시한 것이다.
이번 플스UT는 총 4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9,900원으로 일반 면 반팔 셔츠대비
상대적으로 높은 가격대 이지만 최근 유니클로 온라인 사이트에서 가격 인하를 실시해
12,900원에 판매되고 있다.
- 유니클로 플레이스테이션 ut 디자인은?
셔츠 앞면은 검은색 컬러(color) 바탕에 진한 검정 특수 고무 재질로 플레이스테이션 로고가 세로로 새겨졌다.
디자인은 차분하면서도 세로 로고로 멋을줘 불꽃 튀는 개성을 강조했다.
또 등짝엔 PlayStation 하드웨어 역사를 그림으로 소개하면서 다소 차분해 보였던 앞면 느낌과는 다르게
뒷면에선 엄청난 대반전을 준 상당히 개성있는 디자인을 연출했다.
또 소재는 100%면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었다.
이번 플스 ut에선 시원한 색채 감각에 흰 셔츠 디자인이 유난히 돋보였다.
크레용 컬러는 플스가 탄생한 90's 빈티지한 느낌을 잘 살린 디자인이란 평가다.
때문에 플스가 탄생한 1994년 그 시절 느낌과 감성을 살린 일명 소울셔츠(Soul T-Shirt)로도 통한다.
또 셔츠 정중앙 그림은 전설이 시작된 소니(SONY)의 플레이스테이션 초기형 모델이며
눈여겨 볼점은 가운데 L3,R3 조그컨트롤롤 없는 아날로그 진동 미적용 초기형 조이패드란 점이다.
(플스 조이패드는 일반형(조이패드) ->아날로그 진동 -> 듀얼쇼크 ->듀얼센스 순으로 진화해 왔다.)
참고로 위 플스 초기형 패드는 게이머들 사이에서 패드의 종착역이란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.
기존 '조이패드(Joypad)가 가졌던 모든 문제를 개선 보완한 최고란 평가를 받았다고 전해진다.
흠이라곤 찾을 수 없는 완벽한 조작감을 남긴 패드란 찬사는 오늘날 까지 이어져
따로 초기형 패드를 구매해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.
위 두 종류 UT셔츠 디자인 외로도 동그라미 세모 네모 엑스 전면과 후면에
플스2 슬림형 모델 그려진 셔츠도 있다.
또 전면 가슴에 작은 플스 로고와 뒷면에 플스 조이패드 디자인 변천사가 그려진
티셔츠도 플스 매니아들에게는 상당히 인상적인 티셔츠란 평가를 받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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